국민의힘 주진우 “김성수, 처남 도곡동 아파트 월세 2700만원 미지급”
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에 시세보다 싸게 전세로 거주하면서 매달 지급하기로 한 80만원을 3년 가까이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4일 밝혔다.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자의 ‘저가 전세 의혹’과 관련해 “보증금 차액 대신 지급하기로 한 월 80만 원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”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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